국내여행

제주여행 7. 용두암 (25.10.30)

한빛천사 2025. 11. 6. 18:27

* 장 소 : 용두암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용담이동

* 일 시 : 2025년 10월 30일 (목)

* 용두암 : 제주시 해안가에 자리한 바위로 용이 바다로 승천하다가 굳었다는 전설을 갖고 있고, 형태는 바다 위로 솟은 용 머리 모양의 현무암입니다. '용두암(龍頭岩)' 이란 이름은 바위의 모양이 '하늘로 승천하려는 용의 머리'를 닮았다고 해서 붙여졌습니다. 전해 내려오는 전설은 옛날 한라산 산신이 하늘로 올라가려던 용을 활로 쏘아 맞히자 용이 바다에 떨어져서 머리만 남아 굳어졌다고 합니다. 지금의 용두암이 바로 그 용의 머리라고 전해집니다. 바닷가 절벽에 위치해 있으며, 용두암의 크기는 바다 위로 나온 머리 높이 약 10m, 바다 속에 잠긴 몸통의 길이 약 30m 정도의 큰 바위입니다. 

 

↘ 용두암 표지석

↘ 용두암의 크기는 바다 위로 나온 머리 높이 약 10m, 바다 속에 잠긴 몸통의 길이 약 30m 정도의 큰 바위입니다. 

↘ 포토존인 용두암 인어상

↘ 왼쪽 아래로 내려가서 용두암을 보기도 하고...